스겜
← 검색으로

The Legend of Heroes: Trails in the Sky SC

97.8%리뷰 3,719₩32,0002015
스토어에서 보기 ↗

에스텔이 조슈아를 찾아 리벨 대륙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턴제 RPG이다. 브레이서 길드의 의뢰를 받으며 신비로운 조직 우로보로스의 비밀을 풀어나가야 한다. 풍부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만드는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다.

스팀 리뷰 3,719개 중 97.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7개입니다. 현재 32,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0,8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Picking up shortly after The Legend of Heroes: Trails in the Sky, Estelle travels across Liberl in search of Joshua. The journey involves more than seeking loved ones, however, as the Bracer Guild also tasks her with unraveling the mysteries behind the newly unveiled Society of Ouroboros.

출시일
2015년 10월 29일
가격 이력
₩20,8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RPG

태그

JRPGStory RichRPGGreat SoundtrackAnimeFemale ProtagonistTurn-Based CombatSingleplayerTurn-BasedAdventureClassicFantasyRomanceActionTactical RPG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장편 판타지 RPG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전작보다 파티 구성의 자유도가 커졌고 분량이 두 배가량 늘었으며 이야기의 큰 축을 매듭지어 여운이 남는다는 평이 많다. 반면 공식 한국어가 없어 이용자 패치를 따로 받아야 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그 패치를 적용하면 도전 과제가 달성되지 않는다는 성토도 있다. 분량을 늘리려 동선을 빙빙 돌린다는 평, 악당이 매번 도망치는 전개가 반복돼 지친다는 지적, 대사가 오글거려 취향을 탄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전작보다 파티 구성의 자유도가 커졌다
  • 분량이 크게 늘고 이야기의 큰 축을 매듭짓는다
  • 엔딩 후에도 여운이 남는다는 평이 많다

아쉽다는 말

  • 공식 한국어가 없어 이용자 패치가 필요하다
  • 한국어 패치를 적용하면 도전 과제가 달성되지 않는다
  • 동선이 늘어지고 악당이 도망치는 전개가 반복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