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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존 워페어

67.8%리뷰 59k₩48,0002024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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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황폐해진 동남아 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PvE 중심의 전술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정예 요원으로서 솔로 또는 팀을 이루어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평판을 획득하고, 갈등의 내막을 규명하는 이야기를 진행한다.

스팀 리뷰 59,318개 중 67.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15개입니다. 현재 48,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2,16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MADFINGER Games, a.s.가 만들어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격리된 동남아의 섬에서 펼쳐지는 이 PvE 중심의 하이리스크 오픈월드 전술 슈팅 게임에 뛰어드세요. 세력 간 전쟁으로 갈가리 찢긴 섬에 투입된 정예 요원으로서 솔로로 또는 분대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고, 평판을 쌓고, 분쟁에 불을 지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게 됩니다.

개발/유통
MADFINGER Games, a.s.
출시일
2024년 4월 30일
가격 이력
₩32,16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장르
액션,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태그

Early AccessOnline Co-OpTacticalFPSRealisticShooterExtraction ShooterFirst-PersonMilitaryOpen WorldMMORPGCompetitiveMassively MultiplayerMultiplayerWarPvPPvESurvivalActionTeam-B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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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동남아 열대우림을 무대로 한 리얼리즘 탈출형 슈터다. 언리얼 엔진으로 구현한 환경과 기후 표현, 부위별 부상 시스템, 그리고 총기 조립의 깊이가 뛰어나다는 평이 많다. PVE 서버가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자주 언급된다. 반면 핵 유저를 막지 못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PVE 서버에서 아이템을 빼앗기거나 인종차별성 조롱을 당했다는 성토가 가장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퀘스트 안내 부족과 버그도 지적된다.

좋다는 말

  • 열대우림 환경과 기후 표현의 재현도가 압도적이다
  • 부위별 부상 시스템과 총기 조립의 깊이가 뛰어나다
  • PVE 서버가 있어 부담 없이 파밍과 임무를 즐길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핵 유저를 막지 못해 PVP에서 정상적인 플레이가 어렵다
  • PVE에서 아이템을 빼앗기거나 조롱당했다는 성토가 다수다
  • 퀘스트 안내가 부족하고 버그가 많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