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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ffin of Andy and Leyley

96.5%리뷰 30k₩13,50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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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누이가 어두운 의식 사건 이후 식인 행위를 벌이게 되는 심리 공포 어드벤처다. 플레이어는 두 주인공을 조종하며 대화하고 가벼운 퍼즐을 풀면서 이야기를 진행한다. 선택지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비극적이면서도 검은 유머가 가득한 서사를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30,157개 중 96.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97개입니다. 현재 13,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9,04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Kit9 Studio가 만들어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alk-n-talk adventure with light puzzling. Brother and sister practice cannibalism after witnessing a botched satanic ritual.

개발/유통
Kit9 Studio
출시일
2023년 10월 13일
가격 이력
₩9,04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장르
어드벤처, RPG, 앞서 해보기

태그

PsychologicalDark ComedyStory RichMultiple EndingsDarkChoices MatterSingleplayerVisual NovelHorrorDemonsDramaRPGMakerAdventureHand-drawnPuzzleFemale ProtagonistRPGEarly AccessStylizedExpl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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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남매를 주인공으로 한 도트 어드벤처로, 캐릭터 디자인과 사운드트랙, 그리고 심리 묘사의 밀도를 높이 사는 평이 많다. 자극적인 전개가 몰입을 만든다는 반응도 흔하다. 다만 근친과 식인 등 극단적인 소재를 정면으로 다루기 때문에 불쾌감을 느껴 중도에 그만뒀다는 리뷰도 상당하다. 부정 리뷰에서는 상황만 자극적이고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지적, 후반으로 갈수록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평, 그리고 엔딩과 도전 과제를 모으려면 같은 구간을 반복해야 한다는 불만이 나온다.

좋다는 말

  • 캐릭터 디자인과 사운드트랙, 심리 묘사의 밀도가 높다
  • 자극적인 전개가 강한 몰입감을 만든다
  • 도트 연출과 일러스트의 완성도가 좋다

아쉽다는 말

  • 근친과 식인 등 극단적인 소재라 불쾌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 상황만 자극적이고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 엔딩과 도전 과제를 모으려면 같은 구간을 반복해야 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