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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7 외전 이름을 지운 자

96.5%리뷰 10k₩49,800₩12,450−75%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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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야쿠자였던 주인공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신원을 버리고 숨어 지내는 시간을 배경으로 한다. 진화된 격투 액션 시스템과 신규 메커니즘을 통해 도시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투와 다양한 미니게임을 경험하게 된다. 개방 세계에서 주인공의 은둔 시절 이야기를 따라가며 액션과 스토리를 즐기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10,331개 중 96.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65개입니다. 정가 49,800원에서 75% 할인된 12,45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일찍이 전설의 야쿠자라 불린 남자, 키류 카즈마는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이름마저 버리고 어둠에 묻혀 살고 있었다… 키류 카즈마의 시점에서 『용과 같이6 생명의 시』 이후의 공백기를 그린 완전 신작. 진화한 배틀 액션과 새로운 시스템은 물론, 몰입 요소가 가득한 플레이 스폿도 건재.

출시일
2023년 11월 8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태그

ActionBeat 'em upAction RPGAction-AdventureSexual ContentStory RichViolentSingleplayerOpen WorldMartial ArtsJRPGComedyGoreAdventureHack and SlashGreat SoundtrackEmotionalThird PersonDogM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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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본편과 같은 시기를 다룬 외전으로, 기존 주인공의 이야기를 압축해 담았다. 분량이 적당해 지루해지기 전에 끝나고, 시리즈를 따라온 사람에게는 마지막 장면의 감정선이 강하게 남는다는 평이 많다. 액션과 연출의 완성도도 호평받는다. 반면 시리즈를 처음 접하면 감정선을 따라가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전투가 구식이고 답답하다는 평, 맵을 재탕했다는 불만이 부정 리뷰에서 반복된다. 잦은 튕김으로 진행을 반복해야 했다는 보고, 특정 미니게임과 투기장 난이도에 대한 성토도 있다.

좋다는 말

  • 분량이 적당해 늘어지지 않고 끝까지 몰입할 수 있다
  • 시리즈를 따라온 사람에게는 마지막 장면의 감정선이 강하게 남는다
  • 액션과 연출의 완성도가 높고 도전 과제 구성이 부담스럽지 않다

아쉽다는 말

  • 시리즈를 처음 접하면 감정선을 따라가기 어렵다
  • 전투가 구식이고 맵을 재탕했다는 지적이 많다
  • 잦은 튕김과 일부 미니게임·투기장의 난이도에 대한 성토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