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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IV

86.6%리뷰 134k₩55,0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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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중심의 역사 배경에서 국가를 선택하여 외교, 군사, 경제 활동을 통해 제국을 건설하는 그랜드 전략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식민지 개척, 전쟁, 동맹 관계 조율 등 다양한 수단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국력을 강화하면서 세계 지배를 추구한다. 역사적 사건과 충돌하지 않으면서도 완전히 다른 역사를 창작할 수 있는 높은 자유도를 제공한다.

스팀 리뷰 134,436개 중 86.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53개입니다. 현재 55,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Paradox Development Studio가 만들어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비교할 수 없는 자유도, 깊이 있는 스토리, 정확한 역사적 고증을 즐기며 국토를 다스리고 세계를 정복하세요. 세계 역사를 새롭게 쓰며 시대를 풍미할 제국을 만드세요.

개발
Paradox Development Studio, Paradox Tinto
유통
Paradox Interactive
출시일
2013년 8월 13일
가격 이력
₩5,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87
DLC
33개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Grand StrategyStrategyHistoricalSimulation4XAlternate HistoryMilitaryWargameDiplomacyEconomyReplay ValueSandboxPoliticalReal-Time with PauseModdableNonlinearCo-opSingleplayerManagementMulti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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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5세기부터 근세까지의 세계를 무대로 한 대전략 게임으로, 외교와 무역, 종교, 전쟁을 엮어 나만의 대제국을 만드는 재미가 압도적이라는 평이 많다. 하면 할수록 새로운 시스템이 보이는 깊이 덕에 인생 게임으로 꼽는 사람도 흔하다. 다만 부정 리뷰는 거의 전부 DLC 정책에 대한 것이다. 10년 넘게 쌓인 확장팩을 다 사려면 게임 본편의 수십 배가 들고, 주요 시스템이 DLC에 묶여 있어 없으면 반쪽짜리로 굴러간다는 성토가 압도적이다. 한국 유저가 많은데도 공식 한글화가 없다는 불만도 반복해서 등장한다.

좋다는 말

  • 외교·무역·종교·전쟁이 얽힌 시스템의 깊이가 압도적이고 플레이 수명이 매우 길다
  • 지도를 물들이며 나만의 역사를 만드는 재미가 확실하다
  • 국가마다 전개가 달라 반복 플레이 가치가 높다

아쉽다는 말

  • 누적된 DLC 가격이 본편의 수십 배라 전부 갖추려면 금전 부담이 매우 크다
  • 핵심 시스템이 DLC에 묶여 있어 없으면 반쪽짜리 게임이 된다
  • 한국 유저가 많은데도 공식 한글화가 없어 진입 장벽이 높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