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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Sweet Home : Online

51.3%리뷰 2,004무료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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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방문자와 한 명의 감시자로 나뉘어 벌어지는 비대칭 멀티플레이 전투 게임이다. 방문자들은 영혼을 수집하며 생존하고, 감시자 영혼을 획득한 자는 강력한 감시자로 변신하여 상대팀 방문자들을 사냥한다. 양 진영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전략적 선택과 예측 불허의 전투가 펼쳐진다.

스팀 리뷰 2,004개 중 51.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0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Experience the balanced PvP Battles in a 4vs1 style. Win through collecting souls in a 4vs4 style battle where the person that holds the Warden Soul will turn into a Warden to hunt down the visitor on the other team. There can only be one winner in the war between sides.

출시일
2023년 6월 21일
장르
액션, 인디, 전략

태그

StrategyActionSurvival HorrorMultiplayerSurvivalCo-ope-sportsNudityFree to PlayThird PersonOnline Co-OpIndieHorrorSexual ContentMatureG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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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류의 비대칭 생존 대전 게임으로, 제단을 돌려 탈출하거나 살인마로 사냥하는 방식이다. 추천 리뷰는 데바데와 비슷한 밸런스와 살인마를 상대하는 재미를 장점으로 꼽는다. 반면 특정 살인마 캐릭터의 순간이동과 다중 소환 능력이 지나치게 강력해 밸런스가 망가졌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매칭이 잘 잡히지 않고 동접자 부족으로 같은 유저만 계속 만난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그 외 로딩 버그, 핵 유저, Survive에서 Online으로 바뀌며 상업성이 짙어졌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와 비슷하면서도 나름의 밸런스가 있다는 평이 있다
  • 살인마를 상대로 도망치고 싸우는 추격전이 재밌다는 평이 있다
  • 살인마를 팰 수 있는 시스템이 좋다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특정 살인마의 순간이동·다중 소환 능력이 지나치게 강력해 밸런스가 무너졌다
  • 매칭이 잘 잡히지 않고 동접자가 적어 같은 유저만 계속 만난다
  • 로딩 버그와 핵 유저, 상업성이 짙어진 점이 아쉽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