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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Mania² Stadium

88.8%리뷰 6,577₩11,0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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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매니아² 스타디움은 arcade 레이싱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다양한 스타디움 환경에서 설계된 트랙을 빠르게 주행하며 최고 기록을 갱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력한 트랙 에디터를 통해 자신만의 코스를 창작할 수 있으며, 싱글플레이 타임 어택부터 온·오프라인 멀티플레이까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6,577개 중 88.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3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rackMania² Stadium is the return of the popular Stadium environment enjoyed by millions of players with TrackMania Nations Forever. Now part of the ManiaPlanet environment, Stadium allows for improved services around the game, better graphics and a powerful track editor.

출시일
2013년 6월 20일
가격 이력
₩5,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레이싱, 스포츠

태그

RacingMultiplayerAutomobile SimLevel EditorTime AttackSportsArcadeSingleplayerLocal Multiplayere-sportsFast-PacedCompetitiveSandboxDrivingSplit ScreenActionSimulationGreat SoundtrackCont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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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유저가 만든 트랙에서 랩타임을 다투는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이다.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으면서도 유저가 만든 기발하고 다양한 트랙들이 재미의 핵심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한글 지원이 표기와 달리 실제로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에서 반복된다. 서버 운영과 접속 문제, 계정 관리가 부실하다는 성토도 있다. Canyon, Valley, Stadium 등으로 나눠 파는 상술과 콘텐츠 부족, 조작감과 UI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유저가 만든 기발하고 다양한 트랙이 재미의 핵심이다
  • 조작이 간단해 진입장벽이 낮다
  • 맵 에디터로 자유롭게 트랙과 차량을 만들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한글 지원이 표기와 달리 실제로는 되지 않는다
  • 서버 운영과 접속, 계정 관리가 부실하다
  • 같은 게임을 여러 버전으로 나눠 파는 상술이라는 지적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