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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 Quest

88.3%리뷰 6,244₩3,4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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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산업의 과도한 DLC 관행을 풍자하는 플랫포머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나쁜 놈을 무찌르고 세상을 구해야 하지만, 애니메이션, 사운드, 일시정지 같은 기본 기능까지 DLC로 구매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우리 사회의 게임 산업 문제를 유머러스하게 비틀어낸 작품이다.

스팀 리뷰 6,244개 중 88.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3개입니다. 현재 3,4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7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hat happens when DLC practices go too far? An indie developer makes a game that mocks the industry and its foibles, that's what! Defeat the bad guy, save the world and get the girl! But first you'll need to find coins to buy DLC to enable animation, sound and even pausing.

출시일
2013년 3월 18일
가격 이력
₩1,7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태그

PlatformerIndieSatireComedyShortParody Pixel Graphics2DSingleplayerFunnyRetroCasualAdventureSide ScrollerMetroidvaniaExplorationActionMemesZombiesDark Com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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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게임업계의 DLC 정책을 풍자하는 소재를 다룬 짧은 2D 플랫포머다. 게임 내 화폐로 DLC를 구매해야 진행되는 독특한 구조와 참신한 풍자 아이디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리뷰가 많다. 반면 풍자라는 의도는 좋지만 게임 자체의 재미와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플레이 시간이 지나치게 짧고 엔딩이 금방 나온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기대한 만큼 다양하고 황당한 DLC 패러디가 없어 실망스럽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게임업계 DLC 정책을 풍자하는 아이디어가 참신하다
  • 가볍게 짧게 즐길 수 있어 가성비가 좋다
  • DLC 구매 전후 NPC 대화를 보는 재미가 있다

아쉽다는 말

  • 풍자 의도는 좋지만 게임 자체의 재미가 부족하다
  • 플레이 시간이 극도로 짧고 엔딩이 너무 빠르다
  • 기대했던 다양한 DLC 패러디 요소가 적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