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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I & II Chronicles+

89%리뷰 2,741₩16,0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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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왕국 이스의 전설을 따라가는 액션 RPG이다. 두 여신의 가호 아래 번영했던 옛 시대의 역사를 파헤치며, 잊힌 신화 속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빠른 전투와 탐험, 그리고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클래식 작품의 리메이크이다.

스팀 리뷰 2,741개 중 8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67개입니다. 현재 16,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8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Long, long ago, there was an ancient kingdom called Ys which prospered under the auspices of two heavenly Goddesses. Over time, the kingdom came to be known as Esteria, and its divine history was largely forgotten by all but the descendants of those who once preached the Goddesses’ will.

출시일
2013년 2월 14일
가격 이력
₩4,8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태그

JRPGActionGreat SoundtrackRPGAdventureAction RPGAnimeRemakeClassicDifficultFantasyTop-DownDungeon CrawlerSingleplayerHack and Slash2DRetroPixel GraphicsOld SchoolMedie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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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고전 액션 RPG 1편과 2편을 묶은 리메이크 모음집이다. 시리즈를 대표하는 음악이 여전히 뛰어나고 부딪혀 싸우는 특유의 전투가 속도감 있으며 옛 감성을 되살리기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지금 기준으로는 낡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해상도가 휴대기기 기준이라 화면이 아쉽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최종 보스 난도가 지나쳐 RPG가 아니라 탄막 슈팅 같다는 평, 안내가 부족해 공략 없이는 진행이 막히고 높은 주사율에서는 난도가 더 올라간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시리즈를 대표하는 음악이 뛰어나다
  • 부딪혀 싸우는 전투가 속도감 있다
  • 옛 감성을 되살리기 좋다

아쉽다는 말

  • 해상도가 낮아 화면이 아쉽다
  • 최종 보스 난도가 지나치다
  • 안내가 부족해 공략 없이는 진행이 막힌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