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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리뷰 2,572₩16,50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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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는 자원을 수집하고 제작하면서 거점을 확장하는 방치형 게임이다. 여러 섬을 매입하여 기지를 개발하고 자원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점진적으로 영토를 늘려나간다.

스팀 리뷰 2,572개 중 94.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6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1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실험적인 방치형 거점 건설 게임. 자원을 제작, 수집, 관리하여 거점을 건설하고, 거점 개발 및 확장을 위해 많은 섬을 매입하세요!

출시일
2023년 10월 16일
가격 이력
₩4,1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SimulationBase-BuildingCraftingPixel GraphicsStrategySandboxFarming SimOpen World Survival CraftAdventure3DAtmosphericResource ManagementAutomationRelaxingBuildingIndieSingleplayerManagementIdlerOpe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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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섬을 늘려가며 자원을 채집하고 건물을 업그레이드하는 포레이저풍 3D 크래프팅 방치형 게임이다. 라이트한 자동화와 파쿠르식 이동, 섬을 넘나드는 성장 루프가 나름 재밌다는 평이 많다. 반면 노가다성이 심하고 업그레이드 진행이 지루하게 늘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목표와 가이드가 불친절해 뭘 해야 할지 알기 어렵다는 불만, 3D 시점과 벽타기 파쿠르 때문에 멀미가 심하다는 지적도 반복된다. 후반부로 갈수록 콘텐츠가 빈약해지고 위기감이 없어 쉽게 질린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3D 포레이저풍 채집·건설 루프가 라이트하고 편하다
  • 섬을 늘려가며 자동화 시설을 발전시키는 재미가 있다
  • 벽타기 파쿠르 같은 이동 요소가 개성 있다

아쉽다는 말

  • 노가다성이 심하고 업그레이드 진행이 지루하다
  • 목표와 가이드가 불친절해 뭘 해야 할지 알기 어렵다
  • 3D 시점과 벽타기 파쿠르 때문에 멀미가 심하다는 지적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