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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AL 2

96.9%리뷰 116k₩11,00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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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일상적인 심부름들을 처리하려는 한 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오픈월드 액션 게임이다. 우유 구매, 도서관 책 반납, 유명인 사인 받기 같은 평범한 목표들이 예상 밖의 혼란으로 빠져드는 과정을 첫인칭 또는 삼인칭 시점에서 경험하게 된다. 어두운 유머와 자유로운 샌드박스 환경이 특징이다.

스팀 리뷰 116,058개 중 96.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64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1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Running With Scissors가 만들어 201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Live a week in the life of "The POSTAL Dude"; a hapless everyman just trying to check off some chores. Buying milk, returning an overdue library book, getting Gary Coleman's autograph, what could possibly go wrong?

개발/유통
Running With Scissors
출시일
2012년 11월 2일
가격 이력
₩1,1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Linux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59
DLC
2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ViolentDark HumorOpen WorldMatureFirst-PersonFunnyComedySandboxModdableThird PersonGoreFPSActionDark ComedySingleplayerMultiplayerShooterClassicAdventureSat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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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심부름을 하며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1인칭 오픈월드 게임이다. 아무도 해치지 않고 심부름만 할 수도, 반대로 도시를 뒤엎을 수도 있는 자유도가 최대 강점으로 꼽히고 병맛 연출이 개성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오래된 게임이라 조작감과 UI가 불편하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무의미한 살인과 비도덕적 연출에서 재미를 찾기 어렵다는 성토, 후반으로 갈수록 급격히 지루해진다는 평, 강제 종료가 잦다는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해치지 않고 진행할 수도, 반대로 뒤엎을 수도 있는 자유도가 크다
  • 병맛 연출과 근접 무기의 손맛이 개성 있다
  • 가격이 저렴하고 오픈월드 구조가 독특하다

아쉽다는 말

  • 오래된 게임이라 조작감과 UI가 매우 불편하다
  • 소재가 거칠어 재미를 찾기 어렵다는 평이 있다
  • 후반으로 갈수록 지루해지고 강제 종료가 잦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