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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s of Torment

95.8%리뷰 29k₩7,0002024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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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의 고뇌의 전당에서 몰려드는 몬스터들과 맞서 생존하는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수집한 보물과 마법 장신구, 해금된 영웅들을 조합해 점점 강해지는 적들을 격퇴하며 얼마나 오래 생존할 수 있는지를 시험한다.

스팀 리뷰 29,019개 중 95.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06개입니다. 현재 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Chasing Carrots가 만들어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이 게임은 무시무시한 몬스터 무리를 학살하며 생존하는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온갖 지하의 군주들이 도사리고 있는 고뇌의 전당으로 내려가세요. 보물, 마법 장신구, 점점 늘어나는 영웅들을 활용하여 이 세상의 존재가 아닌 듯한 공포들을 박멸하세요. 여러분은 얼마나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개발/유통
Chasing Carrots
출시일
2024년 9월 24일
가격 이력
₩5,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88
DLC
3개
장르
액션, 인디, RPG

태그

Action RoguelikeRogue-liteBullet HellPixel GraphicsAction RPGDark FantasyRogue-likeActionRPGArcadeHack and SlashTop-Down2DSingleplayerDarkAtmosphericDemonsGothicFantasyMedie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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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고전 핵앤슬래시풍 도트로 만든 뱀서라이크다. 장비와 유물, 캐릭터 직업 시스템이 더해져 빌드를 갖추는 재미가 있고 업적이 많아 오래 붙잡을 수 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스킬 수가 적고 캐릭터 간 차이가 크지 않아 반복하면 금방 질린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한 판이 30분씩 걸려 피로하다는 성토도 반복된다. 초반 성장이 느려 재미를 붙이기 어렵다는 평, 그래픽이 지나치게 투박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장비와 유물, 직업 시스템이 더해져 빌드를 갖추는 재미가 있다
  • 고전 핵앤슬래시풍 도트와 분위기가 개성 있다
  • 업적과 해금 요소가 많아 오래 붙잡을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스킬 수가 적고 캐릭터 간 차이가 크지 않아 금방 질린다
  • 한 판이 30분씩 걸려 반복하면 피로가 크다
  • 초반 성장이 느려 재미를 붙이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