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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Was Alone

93.7%리뷰 9,267₩10,50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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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능력을 가진 직사각형 캐릭터들을 조종하여 백 이십여 개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다. 각 캐릭터의 고유한 기능을 조합하여 장애물을 극복하고, 최초의 인공지능이 깨어나는 과정을 감정 깊은 내레이션으로 따라가게 된다.

스팀 리뷰 9,267개 중 93.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8개입니다. 현재 1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Guide a group of rectangles through 120 levels, using their different skills together to overcome a series of obstacles in each environment. Discover the human-made story of the first sentient artificial intelligences with Danny Wallace’s BAFTA-winning narration.

출시일
2012년 11월 12일
가격 이력
₩5,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태그

PlatformerNarrationSide ScrollerSci-fiPrecision Platformer2D PlatformerPuzzle-Platformer2DAtmosphericStory RichSingleplayerLinearPhilosophicalIndieCasualColorfulFamily FriendlyMinimalistMysteryPhy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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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직사각형 캐릭터들을 조작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2D 퍼즐 플랫포머로, 나레이션을 통해 캐릭터마다 성격과 서사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추천 리뷰들은 단순한 블록에 감정 이입을 시키는 스토리텔링과 나레이션, 잔잔한 분위기를 공통적으로 높이 평가한다. 반면 스토리가 후반으로 갈수록 늘어지고 지루해진다는 지적, 게임 내용이 기대만큼 깊이 있지 않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나레이션과 형식은 참신하지만 정작 재미나 몰입도는 부족하다는 평, 모든 캐릭터가 사각형이라 구분이 어렵고 집중이 안 된다는 지적도 있다. 난이도가 낮아 조작 자체의 재미는 적다는 의견도 있다.

좋다는 말

  • 단순한 도형에 감정을 부여하는 스토리텔링이 뛰어나다
  • 나레이션과 잔잔한 음악이 분위기를 살린다
  • 누구나 차분히 즐길 수 있는 난이도의 퍼즐 플랫포머다

아쉽다는 말

  • 후반으로 갈수록 스토리와 퍼즐이 지루해진다
  • 기대에 비해 스토리의 깊이가 부족하다
  • 모든 캐릭터가 사각형이라 몰입과 구분이 어렵다

리뷰

Thomas Was Alone | 스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