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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of the Triad

66.1%리뷰 2,481₩16,0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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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고전 FPS의 재탄생작으로, 플레이어는 빠른 속도의 전투 속에서 다양한 무기를 사용해 적들을 무찌른다. 과장되고 황당한 분위기 속에서 폭력적이고 유머러스한 액션을 펼치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2,481개 중 66.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3개입니다. 현재 16,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6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pogee Software and Interceptor Entertainment proudly present the rebirth of the cult-classic first-person shooter, “Rise of the Triad”. Bigger, better and more ludicrous than ever before.

출시일
2013년 7월 31일
가격 이력
₩1,6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태그

FPSActionOld SchoolFast-PacedGoreRemakeFirst-PersonShooterMultiplayerFunnySingleplayerBoomer ShooterArena ShooterRebootFemale ProtagonistComedyViolentSci-fiPvPNostal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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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994년 고전 FPS 원작을 리메이크한 빠른 속도의 슈팅 게임이다. 옛 게임 특유의 B급 감성과 잔인한 학살 연출, 빠른 총격전이 살아있다는 점이 추천 리뷰의 공통 평가다. 반면 고전의 난해한 길찾기식 레벨 디자인과 짜증나는 발판 퍼즐이 그대로 답습되어 리메이크의 의미가 퇴색됐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최적화 문제와 잦은 버그로 진행이 막히거나 답답함을 느낀다는 성토도 많다. 보스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아 성취감보다 스트레스를 준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옛 고전 게임 특유의 B급 감성과 개성이 살아있다
  • 빠른 속도의 총격전과 잔인한 연출이 재미있다
  • 도전과제와 창작마당 등 콘텐츠가 풍부하다

아쉽다는 말

  • 고전 특유의 난해한 길찾기식 레벨 디자인이 답습됐다
  • 최적화가 좋지 않고 진행을 막는 버그가 많다
  • 일부 보스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아 스트레스를 준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