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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killer Hell & Damnation

78%리뷰 4,177₩20,30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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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적 존재들이 연옥에 갇힌 영혼들을 두고 벌이는 전투에 뛰어드는 일인칭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강력한 무기를 휘두르며 끊임없이 몰려오는 괴물들을 격퇴하고 영혼을 구출해야 한다. 극도로 빠른 페이스감과 폭력적인 연출로 가득한 고전적인 액션 게임의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4,177개 중 7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9개입니다. 현재 20,3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03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Evil has returned! Demonic powers are manifesting themselves as a myriad of dark creatures, fighting over the fates of imprisoned souls caught in Purgatory.

출시일
2012년 10월 31일
가격 이력
₩2,03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태그

ActionFPSGoreCo-opHorrorShooterSingleplayerMultiplayerFast-PacedFirst-PersonRemakeClassicDemonsGreat SoundtrackLocal Co-OpAtmosphericZombiesOld SchoolSplit ScreenOnline C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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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악마와 몬스터를 빠르게 쓸어담는 하드코어 슈팅 액션 FPS다. 별다른 생각 없이 샷건으로 적을 쓸어담는 손맛과 고전 슈터의 추억을 살린 점을 추천 리뷰들이 꼽는다. 원래 코옵 멀티플레이 기반으로 만들어져 혼자보다 여럿이 즐길 때 재미가 크다는 의견도 있다. 반면 반복적인 점프와 사격뿐인 단조로운 구성과 오래된 조작감이 지루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인구가 적어 멀티플레이를 즐기기 어렵다는 불만도 여러 차례 나온다. 적 스폰 위치를 알기 힘들고 피격감이 약하다는 조작감 관련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샷건으로 몬스터를 쓸어담는 손맛이 좋다
  • 고전 슈터의 추억을 살린 게임이다
  • 코옵 멀티플레이로 즐기면 재미가 커진다

아쉽다는 말

  • 점프와 사격만 반복되는 단조로운 구성이 지루하다
  • 오래된 게임이라 멀티플레이 인구가 적어 즐기기 어렵다
  • 적 위치 파악이 힘들고 피격감이 약한 조작감이 불편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