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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irus Named TOM

56.1%리뷰 751₩10,50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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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는 바이러스 역할을 맡아 미로 같은 시스템을 헤쳐나가며 적들을 피하고 퍼즐을 풀어야 한다. 두뇌를 자극하는 난제들과 손가락이 지칠 정도의 조작이 결합된 액션 퍼즐 게임으로, 로컬 협력 플레이도 지원한다.

스팀 리뷰 751개 중 56.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개입니다. 현재 1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1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Hack your way through brain scrambling puzzles while maneuvering through a thumb cramping maze of enemies.

출시일
2012년 8월 1일
가격 이력
₩5,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인디, 전략

태그

IndiePuzzleActionStrategyLocal Co-OpLocal MultiplayerCo-opSingleplayerCasual2D4 Player LocalCont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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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바이러스가 되어 파이프를 회전시켜 에너지를 흐르게 하는 2D 퍼즐 게임이다. 파이프 연결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독특하게 응용한 퍼즐 구성이 신선하다는 평이 많다. 반면 갈수록 순발력과 컨트롤을 지나치게 요구해 머리보다 손이 빠른 사람이 유리한 방식이 됐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캐릭터를 빙빙 돌려 파이프를 돌리는 조작 방식이 불편하다는 불만도 있다. 그 밖에 오래 하면 렉이 생긴다는 지적, 도전과제 중 로컬 멀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파이프 연결이라는 소재를 신선하게 응용한 퍼즐이다
  • 암기력과 임기응변을 요구하는 개성 있는 난이도다
  • 트레이딩 카드를 지원해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갈수록 순발력과 컨트롤을 과도하게 요구한다
  • 캐릭터로 빙빙 돌려 파이프를 돌리는 조작이 불편하다
  • 오래 플레이하면 렉이 발생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