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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ed: Dead

66.7%리뷰 1,639₩32,00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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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가이덴의 전직 개발진이 만든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2 시대의 액션 게임을 향한 경의를 담고 있다. 플레이어는 좀비 유닛이라는 홍콩 경찰 특수부대의 일원이 되어 기업 음모에 맞서 칼과 총을 휘두르며 한 주일간의 활약을 펼친다. 거친 폭력성과 개성 있는 스타일이 특징인 액션 게임이다.

스팀 리뷰 1,639개 중 66.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개입니다. 현재 32,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2,8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From the ex-Ninja Gaiden and Dead or Alive team comes a janky love letter to PS2-era action. Play a week in the life of the Zombie Unit: an elite Hong Kong police squad carving through a corporate conspiracy in a storm of swordplay and gunfire. Stylish, brutal, and absolutely not for everyone.

출시일
2023년 2월 14일
가격 이력
₩12,8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태그

Hack and SlashThird-Person ShooterFemale ProtagonistShooterAction RPGAction-AdventureCyberpunkThird PersonAlternate HistorySwordplayActionBullet TimeLinearStory RichDystopian AdventureArtificial Intelligence1980sCombatG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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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도검과 총기를 함께 쓰는 아케이드풍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B급 감성의 사이버펑크 세계관이 특징이다. 어설프면서도 매력적인 B급 캐릭터들과 독특한 미니게임들이 만드는 컬트적인 매력을 꼽는 추천 리뷰가 많다. 반면 퍼블리셔가 교체된 뒤 원래 있던 스토어 아트와 설명을 고지 없이 AI 생성 이미지로 바꿔치기했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검술과 총격 모두 반응이 둔하고 조작이 뻣뻣해 전투가 매끄럽지 않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총을 자주 쥐어주면서도 근접전을 유도하는 등 게임이 원하는 플레이와 허용하는 플레이가 어긋난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어설프지만 매력적인 B급 캐릭터와 세계관이 인상적이다
  • 검술과 총격, 독특한 미니게임을 섞은 구성이 개성 있다
  • 패치 이후 전투가 나아져 하드코어 액션 팬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아쉽다는 말

  • 퍼블리셔 교체 후 스토어 아트를 고지 없이 AI 생성 이미지로 바꿨다
  • 검술과 총격 모두 반응이 둔하고 조작이 뻣뻣하다
  • 총을 자주 쥐어주면서도 근접전을 유도해 플레이 방향이 어긋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