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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y of Ruin

88.8%리뷰 2,411₩8,90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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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무기와 치명적인 주문으로 수많은 적들을 격파하는 자동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난관을 헤쳐나가며 스킬을 강화하고 더욱 위험한 적들에 맞서게 된다.

스팀 리뷰 2,411개 중 88.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1개입니다. 현재 8,9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56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Wreak havoc on countless foes with mighty weapons and deadly spells! Enhance your skills and face even greater dangers! Army of Ruin is an auto-shooter where you become the Bullet Hell.

출시일
2023년 6월 8일
가격 이력
₩3,56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캐주얼, 인디

태그

Action RoguelikeBullet HellExplorationShoot 'Em UpTop-Down ShooterHack and SlashRogue-liteShooterRogue-likeAction RPG3DTop-DownThird PersonSurvivalChoices MatterActionCasualProcedural GenerationCartoonyDark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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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육각형 맵을 탐험하며 원소 속성 기반 스킬을 조합하는 뱀서류 로그라이트 슈터다. 다양한 해금 요소와 빌드 조합, 편한 키보드·마우스 조작이 호평받는다. 반면 초반 진행이 느리고 답답하다는 지적, 무기·패시브 선택의 폭이 실제로는 좁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에서 여러 번 나온다. 새로운 개성이나 재미의 깊이가 부족하다는 평, 배속 기능 부재와 조작 로직에 대한 불만, 컴퓨터 다운 등 최적화 문제를 제기하는 리뷰도 있다. 한글화가 되지 않은 점과 업데이트가 끊긴 점은 추천 리뷰에서도 아쉬운 점으로 꼽힌다.

좋다는 말

  • 원소 속성 기반 스킬 조합과 다양한 빌드가 매력적이다
  • 해금 요소가 풍부하고 캐주얼한 그래픽이 좋다
  • 키보드·마우스 각각 단독 조작이 가능해 편하다

아쉽다는 말

  • 초반 진행이 느리고 답답하게 느껴진다
  • 무기와 패시브 선택의 폭이 실제로는 좁다
  • 배속 기능이 없고 컴퓨터 다운 등 최적화 문제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