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ATH STRANDING DIRECTOR'S CUT
죽음과 삶의 경계가 붕괴된 미래의 미대륙에서 배송업자로 일하며 고립된 생존자들을 연결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험난한 지형을 걸어 다니며 화물을 전달하고, 그 과정에서 인류의 희망을 되찾기 위한 이야기를 따라간다. 독특한 배송 메커니즘과 영화적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39,516개 중 92.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91개입니다. 현재 45,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1,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KOJIMA PRODUCTIONS가 만들어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전설의 게임 제작자 코지마 히데오가 도전한 새로운 장르 경험이 완벽한 디렉터스 컷(DIRECTOR’S CUT)으로 확장됩니다. 플레이어는 샘 브리지스(Sam Bridges)가 되어 생사의 경계가 무너진 미대륙 최후의 생존자 사이를 이어 인류에 희망을 전달하는 임무를 맡습니다. 산산조각이 난 세계를 조금씩이나마 다시 연결할 수 있을까요?
- 개발
- KOJIMA PRODUCTIONS
- 유통
- 505 Games
- 출시일
- 2022년 3월 30일
- 가격 이력
- ₩11,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 플랫폼
- Windows
- 한국어
- 지원
- 메타크리틱
- 85
- DLC
- 1개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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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붕괴한 세계를 걸어서 화물을 배달하며 사람들을 다시 잇는 게임이다. 지형을 읽고 무게를 배분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동 자체를 게임으로 만든 설계, 압도적인 그래픽과 음악, 그리고 다른 플레이어가 남긴 시설이 내 세계에 나타나는 비대면 연결 구조를 높이 사는 평이 많다. 반면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린다는 점이 분명하다. 컷신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 초반 몇 시간이 영상 관람에 가깝다는 불만이 부정 리뷰에서 가장 자주 나오고, 후반으로 갈수록 배달의 반복이 지겨워 손이 가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스토리가 난해하고 불필요하게 무겁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지형과 무게를 계산하며 걷는 이동 자체를 게임으로 만든 설계가 독창적이다
- 그래픽과 음악, 연출의 완성도가 매우 높고 몰입감이 강하다
- 다른 플레이어가 남긴 시설이 내 세계에 나타나는 연결 구조가 인상적이다
아쉽다는 말
- 컷신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 초반이 영상 관람에 가깝다는 불만이 많다
- 후반으로 갈수록 배달의 반복이 지겨워져 손이 가지 않는다
- 스토리가 난해하고 취향을 심하게 타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