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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Again

100%리뷰 30₩17,00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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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극복하는 독특한 메커니즘을 갖춘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근처에 다른 존재가 있을 때 죽음을 피할 수 있는 능력을 활용하며, 전략과 생존 기술을 동원해 제로 존으로 나아가야 한다. 빠른 속도의 전투와 스텔스 요소가 어우러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전개된다.

스팀 리뷰 30개 중 100%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개입니다. 현재 1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4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Dare to take on this frantic action game where you’ll test your strategy and survival skills? Here’s a tip: you can cheat death... as long as someone is nearby! Can you make it to the Zero Zone?

출시일
2024년 4월 11일
가격 이력
₩3,4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ActionViolentMilitaryFast-PacedIndieTop-DownStory RichStealthRealisticPost-apocalypticBloodLinearShooterTwin Stick ShooterSingleplayerTop-Down ShooterGoreAdventureDystopian Action-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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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죽음 근처 사람의 몸을 빼앗는 '블루 블러드 바이러스' 설정을 쓴 탑다운 슈팅 게임으로, Hotline Miami와 자주 비교된다. 몸 바꿔치기 전투에 전략적 사고를 요구하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만족스러운 사격감, 레벨을 진행할수록 빨라지는 속도감을 꼽는 추천 리뷰가 많다. 반면 메커닉을 익히고 나면 반복적이 되어 금방 지루해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조작이 다소 번거롭다는 불만도 있다. 대사와 스토리 전달이 엉성하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몸을 빼앗는 전투 메커닉이 독창적이고 전략적이다
  • 사격감이 만족스럽다
  • 레벨이 진행될수록 속도감 있게 변한다

아쉽다는 말

  • 메커닉을 익히면 반복적이 되어 금방 지루해진다
  • 조작이 다소 번거롭다
  • 대사와 스토리 전달이 엉성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