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궨트: 방랑 마법사

53.7%리뷰 1,126₩9,90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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궨트 카드 게임을 기반으로 한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여행하며 카드를 수집하고 덱을 구성하여 턴 기반 전략 전투를 펼친다. 카드의 조합과 운의 요소가 어우러지는 싱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1,126개 중 53.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9개입니다. 현재 9,9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98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궨트: 방랑 마법사는 궨트: 더 위쳐 카드 게임의 첫 번째 싱글 플레이 확장팩입니다. 방랑 마법사에는 로그라이크와 덱 빌딩, 궨트 카드 전투의 전략적 요소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출시일
2022년 7월 7일
가격 이력
₩1,98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전략

태그

StrategyCard GameBoard GamePuzzleRogue-likeTurn-Based StrategyCard Battler2D3DFantasyColorfulLogicMedievalDeckbuildingPvESingleplayerTurn-Based Com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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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위처 세계관의 궨트 카드를 활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전략 게임이다. 슬레이 더 스파이어 식의 카드 수집과 덱 구성이 나름의 재미를 준다는 평이 많고, 가격대에 비해 즐길만하다는 의견도 있다. 반면 기존 궨트의 3판 2승제 매력이 사라지고 단판 승부로 바뀌면서 원작 궨트의 정체성을 잃었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운에 의존하는 덱 구성 때문에 좋은 카드를 못 뽑으면 난이도가 급격히 오른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콘텐츠 양이 적어 반복하면 금방 지루해진다는 평, 진행 저장이 기기마다 초기화된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슬레이 더 스파이어 식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재미가 있다
  • 가격대에 비해 즐길만한 게임성이다
  • 위처 탄생 스토리가 좋다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기존 궨트의 3판 2승 매력이 사라지고 단판 승부로 바뀌었다
  • 좋은 카드를 얻지 못하면 난이도가 운에 크게 좌우된다
  • 콘텐츠와 덱 다양성이 부족해 금방 지루해진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