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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oly

77.6%리뷰 5,439₩7,00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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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떼가 우글거리는 황폐한 세계에서 생존하기 위해 자원을 수집하고 기지를 짓는 다각형 스타일의 생존 슈터이다. 사냥, 제작, 탐험, 전투를 펼치며 점점 강해지는 경험을 쌓되, 모든 활동이 결국 살아남기라는 궁극의 목표로 수렴한다.

스팀 리뷰 5,439개 중 77.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7개입니다. 현재 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1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DeadPoly is a polygon arcade zombie survival looter shooter with base building, crafting, scavenging, leveling, questing, and more, but your only goal is survival, everything else is optional.

출시일
2022년 1월 12일
가격 이력
₩2,1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RPG, 앞서 해보기

태그

SurvivalZombiesOpen WorldOpen World Survival CraftMultiplayerPost-apocalypticOnline Co-OpThird-Person ShooterSingleplayerPvPLootPvEActionCraftingSandboxBase-BuildingBuildingLooter ShooterShooterEarly 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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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좀비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게임이다. 로우폴리 그래픽과 총기, 기지 건설 등 요소가 많고 발전 가능성을 인정하는 평이 있지만, 아직 미완성 상태로 힐링용 정도로만 즐기라는 의견이 많다. 반면 아이템 드랍 밸런스가 엉망이라 화분 같은 불필요한 물건만 쏟아지고 정작 필요한 파밍 요소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번역 품질이 낮고 튜토리얼이 부족해 진행 방향을 알기 어렵다는 성토도 반복된다. 얼리 액세스를 핑계로 개발이 계속 갈아엎히며 콘텐츠가 제자리라는 불만, 기지 건설이 사실상 완성된 오브젝트 배치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로우폴리 그래픽과 다양한 가구·의상 아이템이 매력적이다
  • 총기 파밍이 잘 되면 고점이 꽤 높은 편이다
  • 꾸준한 업데이트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있다

아쉽다는 말

  • 아이템 드랍 밸런스가 엉망이라 필요한 물건 파밍이 어렵다
  • 번역 품질이 낮고 튜토리얼이 부족해 진행 방향을 알기 어렵다
  • 얼리 액세스 중 개발이 계속 갈아엎혀 콘텐츠가 제자리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