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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ker for Love: First Date

98.3%리뷰 2,745₩10,50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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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크래프트 호러와 연애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우주적 공포의 존재들을 유혹하기 위해 불가사의한 의식을 수행한다. 기괴한 비주얼과 코믹한 톤의 연애 스토리를 통해 초자연적 존재들과의 로맨스를 추구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작품이다.

스팀 리뷰 2,745개 중 98.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66개입니다. 현재 1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1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Put the 'love' in 'Lovecraftian horror'! Perform terrifying rituals to win the affections of eldritch horrors and smooch 'em... at any cost!

출시일
2022년 1월 20일
가격 이력
₩3,1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AnimeStory RichRomanceHorrorLovecraftianCuteComedyPsychological HorrorDating SimVisual NovelMultiple EndingsSingleplayerRPGPoint & Click2DChoices MatterSimulationHand-drawnSexual Content199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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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크툴루 신화의 존재들과 연애하는 코믹 호러 데이팅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크툴루 신화 특유의 분위기와 미소녀화된 고대신 캐릭터가 매력적이고, 개그와 공포가 섞인 톤이 재미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연애 요소와 서사가 생각보다 적고 개그 퍼즐 게임에 가깝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다. 반복되는 요소가 지루하고 엔딩이 성의 없다는 지적도 함께 있다. 1챕터의 선택이 2챕터에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후속작 구매를 권하는 의견도 있다.

좋다는 말

  • 크툴루 신화 캐릭터를 미소녀화한 컨셉이 독특하다
  • 개그와 공포가 섞인 분위기 조성이 좋다
  • 짧은 시간에 가볍게 즐기기 좋다

아쉽다는 말

  • 연애 요소와 서사가 생각보다 거의 없다
  • 반복되는 요소가 지루하게 느껴진다
  • 엔딩이 성의 없게 마무리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