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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리뷰 3,247₩2,3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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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자체가 자신의 지루함을 깨닫고 이를 극복하려 안간힘을 쓰는 메타픽션 인터랙티브 드라마이다. 플레이어는 자조적인 내러티브 속에서 선택지를 통해 게임의 변화에 참여하며, 게임이 자신을 재미있게 만들려는 여정을 함께한다.

스팀 리뷰 3,247개 중 90.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7개입니다. 현재 2,3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8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his video game realized how boring it had been and now is trying its best to fix that.

출시일
2021년 1월 7일
가격 이력
₩8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태그

EmotionalStory RichInteractive FictionExperimental2DGame DevelopmentPhilosophicalPixel GraphicsMysteryDramaCasualRomanceChoices MatterCuteInvestigationCartoonMinimalistDarkNarrationIn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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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AI가 게임 테스트를 해달라고 요청하며 진행되는 짧은 스토리 중심의 인디 게임이다. 독특한 연출과 사운드, 철학적인 메시지가 인상적이라는 평이 많고 업적을 깨는 재미도 있다는 평이다. 반면 게임 자체가 지루하고 흔한 테스트류 게임 형식을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한글화가 안 되어 있어 영어를 모르면 스토리의 재미를 온전히 느끼기 어렵다는 불만도 반복된다. 분량이 매우 짧아 킬링타임 이상의 가치를 느끼기 어렵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독특한 연출과 중독성 있는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 짧지만 삶과 자신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스토리다
  • 업적을 쉽게 깰 수 있어 가볍게 즐기기 좋다

아쉽다는 말

  • 지루한 테스트 게임류 형식을 벗어나지 못한다
  • 한글화가 안 되어 영어를 모르면 재미를 느끼기 어렵다
  • 분량이 매우 짧아 아쉽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