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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너무해

93.4%리뷰 11k₩11,000₩8,800−2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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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과 카드를 조합해 슬롯머신을 구성하고 자산을 늘려가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집주인의 채무 독촉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매 회차 절차생성된 카드와 룬을 취사선택하며 자산 관리와 확률 게임을 벌인다. 매번 다른 카드 구성으로 새로운 전략을 요구하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10,630개 중 93.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844개입니다. 정가 11,000원에서 20% 할인된 8,8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집주인이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보유한 코인은 1개뿐입니다. 슬롯머신에 코인을 넣자… 잭팟이 터졌습니다! 오늘 밤, 집주인이 너무해(Luck be a Landlord)를 즐겨보세요!

출시일
2023년 1월 6일
가격 이력
₩5,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Roguelike DeckbuilderDeckbuildingRogue-liteStrategyProcedural GenerationSimulationPixel GraphicsRogue-likeCapitalismResource ManagementAuto BattlerCasualManagementSingleplayerIndie2DRetroVillain ProtagonistEarly AccessMouse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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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슬롯 머신을 돌려 집세를 마련하는 로그라이트 덱빌딩 게임이다. 심볼과 아이템의 시너지를 맞춰 수익이 폭발할 때의 쾌감이 확실하고, 규칙이 단순해 가볍게 즐기기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콘텐츠가 부족해 몇 판이면 반복만 남는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결국 슬롯을 무지성으로 돌리는 행위의 반복이라 재미를 찾기 어렵다는 평도 있다. 볼륨에 비해 정가가 비싸다는 불만, 원하는 심볼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느낀다는 지적도 반복된다.

좋다는 말

  • 심볼과 아이템 시너지가 맞아 수익이 폭발할 때의 쾌감이 크다
  • 규칙이 단순해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 여러 아키타입이 있어 판마다 방향을 다르게 잡을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콘텐츠가 부족해 몇 판이면 반복만 남는다
  • 결국 슬롯을 무지성으로 돌리는 행위의 반복이라는 평이 있다
  • 볼륨에 비해 정가가 비싸다는 지적이 많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