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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AL: Brain Damaged

95.7%리뷰 8,470₩21,50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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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린 정신 속 광기의 세계를 누비는 빠른 속도의 슈팅 게임이다. 복고풍 픽셀 그래픽과 현대적 게임플레이로 소재의 광란스러운 세계를 재해석하였으며, 우스꽝스럽고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각양각색의 무기를 활용해 전투를 벌인다.

스팀 리뷰 8,470개 중 95.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0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37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POSTAL: Brain Damaged is a new, action-oriented take on the Running With Scissors’ cult game series with throwback graphics, and fast-paced, modern gameplay. Take a wild roller coaster ride through the twisted wonderland encased in the POSTAL DUDE’S messed-up mind.

출시일
2022년 6월 9일
가격 이력
₩5,37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태그

ShooterActionBoomer ShooterStylizedAtmosphericPixel GraphicsComedyFirst-PersonFunnyPoliticsMemesShoot 'Em UpSurvivalFPSGoreFast-PacedRetroViolentSoundtrack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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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둠식 부머슈터 문법에 포스탈 특유의 B급 개그와 오줌 발사 같은 저열한 유머를 결합한 1인칭 슈팅 게임이다. 스피디한 액션과 잔인한 연출, 최적화와 버그 적음, 자유분방한 유머 코드가 장점으로 꼽힌다. 반면 초반은 재밌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루즈해지고 타격감이 약하다는 지적, 레벨 디자인이 대충 만들어져 적 배치가 산만하다는 지적이 있다. 기존 포스탈 시리즈에 비해 재미가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다.

좋다는 말

  • 스피디하고 잔인한 둠식 액션이 부머슈터로서 재밌다
  • B급 개그와 저열한 유머, 다양한 몬스터·무기가 만족스럽다
  • 최적화가 잘 되어 있고 버그가 거의 없다

아쉽다는 말

  • 초반은 재밌지만 갈수록 루즈해지고 타격감이 약하다
  • 레벨 디자인이 대충 만들어져 적 배치가 산만하다
  • 기존 포스탈 시리즈보다 재미가 떨어진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