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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rtuary Assistant

92.2%리뷰 7,446₩26,00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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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안실에서 시신을 방부처리하는 일상 속에서 초자연적 현상과 악마의 위협에 맞서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망자를 돌보는 의식을 수행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영혼을 지키기 위해 어두운 비밀들을 풀어가야 한다. 공포와 신비로움이 뒤섞인 분위기 속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사건들을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7,446개 중 92.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3개입니다. 현재 26,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5,6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나 홀로 영안실에서... 시신 방부처리하고 악마 퇴치하면서 내 영혼 지키기.

출시일
2022년 8월 2일
가격 이력
₩15,6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HorrorSupernaturalDemonsMysteryAtmosphericSurrealSimulationFirst-PersonSingleplayerAdventureIndieDarkMultiplayerExploration3DRealisticThrillerFemale ProtagonistHidden ObjectMedical 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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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일하며 악마를 몰아내는 1인칭 공포 게임이다. 억지스러운 점프 스케어나 필수 추격전 없이 영안실 특유의 고전적인 공포를 잘 살렸고 엔딩이 여섯 가지라 다시 할 맛이 나며 공식 한국어를 지원한다는 평이 많다. 반면 진행 방식이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있다. 게임에 서툴면 항상 게임 오버 엔딩만 보게 된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이벤트가 뜨면 업무 흐름이 끊긴다는 평, 자잘한 오류로 진행이 막혀 재실행해야 한다는 지적, 심리적 압박이 커서 못 견디고 끄는 사람도 있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억지스러운 점프 스케어 없이 고전적인 공포를 잘 살렸다
  • 엔딩이 여섯 가지라 다시 할 맛이 난다
  • 공식 한국어를 지원한다

아쉽다는 말

  • 진행 방식이 불친절해 게임에 서툴면 계속 실패한다
  • 이벤트가 뜨면 업무 흐름이 끊긴다
  • 자잘한 오류로 진행이 막힌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