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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마이어의 문명 VII

48.5%리뷰 42k₩118,900₩59,450−50%2025한국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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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지도자가 이끄는 문명을 발전시켜 세계 패권을 겨루는 턴제 전략 게임이다. 외교와 전쟁, 문화와 과학 등 다양한 경로로 제국을 번영시키거나 존속시킬 수 있으며, 고대부터 미래까지 역사의 진행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42,248개 중 48.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273개입니다. 정가 118,900원에서 50% 할인된 59,450원에 판매 중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1,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Firaxis Games가 만들어 2025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시대를 진보 또는 존속시키는 지도자가 되어 제국을 이끌어 보세요. 시드 마이어의 문명® VII에서 여러분의 신념을 실현하세요.

개발
Firaxis Games
유통
2K
출시일
2025년 2월 10일
가격 이력
₩41,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9
DLC
9개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태그

Grand StrategyHistorical4XDiplomacyMilitarySimulationMultiplayerEconomyWarStrategyTurn-Based TacticsCity BuilderTacticalAlternate HistorySingleplayerHex GridPolitical SimStylizedTurn-Based StrategyP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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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시대마다 문명을 바꿔가며 진행하는 구조로 크게 바뀐 시리즈 신작이다. UI와 편의성이 개선됐고 4X 게임으로서는 그럭저럭 할 만하다는 평도 있지만, 전체 평가는 매우 부정적이다. 시대 전환마다 문명을 갈아타는 설계가 한 나라를 키워간다는 시리즈의 몰입을 깨뜨린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압도적 핵심이다. 문명이라는 이름을 걸기에는 정체성이 사라졌고 다른 게임의 구조를 따라간 것 같다는 성토가 반복된다. 콘텐츠와 완성도가 출시 시점에 부족했다는 비판, 전쟁과 후반 진행이 단조롭다는 지적도 크다.

좋다는 말

  • UI와 편의성이 이전작보다 정돈되고 다루기 쉬워졌다
  • 시대별로 전략을 다시 짜야 해 매 국면이 새롭게 느껴진다
  • 4X 게임으로서 기본적인 재미는 유지하고 있다는 평이 있다

아쉽다는 말

  • 시대마다 문명을 갈아타는 설계가 한 나라를 키우는 몰입을 깨뜨린다
  • 시리즈 고유의 정체성이 사라졌다는 비판이 압도적이다
  • 출시 시점의 콘텐츠와 완성도가 부족하고 전쟁·후반 진행이 단조롭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