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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Surf

95.7%리뷰 11k₩11,00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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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파일을 자동으로 분석하여 그에 맞는 독특한 트랙을 생성하는 퍼즐 레이싱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음악의 리듬과 강도에 따라 변하는 트랙을 따라가며 같은 색의 블록들을 모아 점수를 획득한다. 자신이 선택한 노래로 플레이한 기록을 온라인으로 다른 플레이어들과 비교할 수 있다.

스팀 리뷰 10,960개 중 95.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18개입니다. 현재 11,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Dylan Fitterer가 만들어 200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당신의 음악에 올라타세요.Audiosurf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음악으로 자신만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음악에 맞춰진 고유의 트랙을 제공하는 퍼즐 레이싱 게임입니다. 당신이 선택한 노래를 분석하여 트랙의 모습, 속도, 그리고 분위기는 제각각의 모습을 띠게 됩니다. 같은 색의 블럭을 한꺼번에 같이 모을수록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으며, 당신이 좋아하는 노래의 최고점수를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경쟁할 수 있습니다.Steam용 Audiosurf는 "Still Alive"와 같은 The Orange Box 의 사운드트랙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발
Dylan Fitterer
출시일
2008년 2월 15일
가격 이력
₩2,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85
장르
인디

태그

MusicRhythmIndieCasualMusic-Based Procedural GenerationArcadeColorfulSingleplayerRelaxingScore AttackAddictiveLocal Co-OpProcedural GenerationReplay ValuePuzzleFast-PacedGreat SoundtrackRacingCo-opLocal Multi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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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로 트랙을 만들어 주는 리듬 게임이다. 어떤 곡이든 즉석에서 코스로 바꿔 주는 발상이 참신하고 캐릭터마다 조작이 달라 변화가 있으며 DLC 없이 완결된 구성이라는 평이 많다. 반면 블록 배치가 박자와 정확히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리듬 게임보다 퍼즐에 가깝다는 성토도 있다. 곡을 온전히 즐기기에는 밋밋하다는 평, 지금 기준으로는 낡았다는 지적, 실행 오류 신고도 있다.

좋다는 말

  • 어떤 곡이든 트랙으로 만들어 주는 발상이 참신하다
  • 캐릭터마다 조작이 달라 변화가 있다
  • DLC 없이 완결된 구성이다

아쉽다는 말

  • 블록 배치가 박자와 정확히 맞지 않는다
  • 리듬 게임보다 퍼즐에 가깝다
  • 지금 기준으로는 낡았고 실행 오류 신고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