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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 하우스 오브 애쉬

88.5%리뷰 8,804₩32,8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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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전쟁의 혼란 속에서 고대 수메르 신전에 갇힌 특수부대원들이 초자연적 괴물들과 맞서며 생존해야 하는 공포 어드벤처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캐릭터들의 운명이 달라지며, 지하 신전에서의 한밤을 견디기 위해 예상 밖의 동맹을 맺어야 한다.

스팀 리뷰 8,804개 중 88.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45개입니다. 현재 32,8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0,8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이라크 전쟁이 막바지에 달한 시점에, 대량살상무기를 추적하던 특수부대는 귀기 어린 괴물들로 가득한 수메르 신전을 발견한다. 부대원들은 지하에서 맞이하는 밤을 살아남기 위해 지상세계의 적과 협력하게 된다.

출시일
2021년 10월 21일
가격 이력
₩10,8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태그

Choices MatterHorrorSurvival HorrorMultiple EndingsPsychological HorrorAction-AdventureDynamic NarrationStory RichNonlinearDemonsMilitaryAtmosphericMythologyAdventureMystery3DDark1990'sSupernaturalThird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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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선택형 호러 시리즈의 한 작품이다. 여러 인물의 시점을 오가며 생사가 갈리는 구성이 흥미롭고 영화 같은 연출과 이야기가 볼 만하며 중반 이후 전개가 살아난다는 평이 있다. 반면 도입부가 늘어지고 소재가 밋밋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스토리 게임인데 이야기가 빈약하다는 성토도 있다.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완성도가 나아지지 않는다는 평, 친구 초대 기능에 기간 제한이 있고 정품이 둘 다 필요하다는 불만이 반복되며, 진행이 멈추는 버그 신고도 있다.

좋다는 말

  • 여러 인물의 시점을 오가며 생사가 갈리는 구성이 흥미롭다
  • 영화 같은 연출이 볼 만하다
  • 중반 이후 전개가 살아난다

아쉽다는 말

  • 도입부가 늘어지고 이야기가 빈약하다
  • 친구 초대 기능의 조건이 까다롭다는 불만이 크다
  • 진행이 멈추는 버그가 보고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