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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lord™: Raising Hell

92.9%리뷰 2,341₩10,50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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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가 악의 화신인 오버로드 역할을 맡아 타락된 환상의 세계를 지배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절대권력으로 부하들을 조종하고 세상을 악으로 물들이며, 도덕적 선택지 없이 순수하게 악을 추구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스팀 리뷰 2,341개 중 92.9%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개입니다. 현재 1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4,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08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How evil can you get? Discover how corruptible you are in Overlord, the twisted fantasy action adventure where you can be evil (or really evil). In the game's seriously warped fantasy world, players will become the Overlord and get first-hand experience of how absolute power corrupts absolutely.

출시일
2008년 2월 28일
가격 이력
₩4,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RPG

태그

RPGActionVillain ProtagonistDark FantasyThird PersonFantasySingleplayerAdventureComedyFunnyStrategyDark HumorAction RPGPuzzleAction-AdventureRTSAtmosphericStory RichHack and SlashOpe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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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미니언 군단을 지휘하며 스스로 악당이 되는 액션 RPG 'Overlord'와 확장팩 'Raising Hell'을 함께 다루는 리뷰들이다. 세상을 구하는 대신 정복하고 약탈하는 콘셉트와 유머러스한 톤이 추천 리뷰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재미가 여전하다는 향수 어린 평도 많다. 반면 미니언에게 명령을 내리는 조작이 부정확하고 반응이 느리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확장팩이 새로운 지역만 추가했을 뿐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불만도 있다. 카메라가 불안정해 일부 퍼즐 구간에서 불편하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세상을 정복하는 악당 콘셉트와 유머가 매력적이다
  • 미니언을 지휘하는 전략성이 게임의 핵심 재미다
  •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즐길 만하다는 향수 어린 평이 많다

아쉽다는 말

  • 미니언에게 명령을 내리는 조작이 부정확하고 반응이 느리다
  • 확장팩이 새 지역만 추가했을 뿐 콘텐츠가 부족하다
  • 카메라가 불안정해 일부 구간에서 불편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