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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s Parabox

99.2%리뷰 4,472₩21,50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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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깊게 중첩된 공간들 사이에서 움직이며 배치하는 소코반식 퍼즐 게임이다. 단순한 규칙 위에 복잡한 난제들을 차곡이 쌓아올린 논리 퍼즐로, 플레이어는 중첩된 층위들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고 상자들을 올바른 위치에 옮겨야 한다.

스팀 리뷰 4,472개 중 99.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77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7,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상자 속에 상자 속에 상자 속에 상자가 있는 정신이 혼미해지는 반복성 퍼즐 게임입니다. 깊이 있는 고급스러운 시스템에서 이 무한성을 활용하세요.

출시일
2022년 3월 29일
가격 이력
₩17,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전략

태그

PuzzleSokobanLogicMinimalistAbstractSingleplayer2DIndieDifficultCasualStrategyPsychological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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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상자를 미는 고전 퍼즐을 재귀 구조로 확장한 작품이다. 상자 안에 상자가 들어가고 무한과 엡실론 같은 개념까지 퍼즐로 만든 발상이 독창적이며, 설명 없이도 직관적으로 규칙을 이해시키는 레벨 디자인이 세련됐다는 평이 많다. 난도도 과하지 않고 스스로 고민해 풀 만하다는 반응이다. 다만 힌트 시스템이 없어 한 번 막히면 오래 붙들려야 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후반부 난도는 사람에 따라 크게 갈리며, 비슷한 소재의 다른 퍼즐에 비해 가격이 아깝다는 소수 의견도 있다.

좋다는 말

  • 재귀 구조를 퍼즐로 만든 발상이 독창적이다
  • 설명 없이도 규칙을 이해시키는 레벨 디자인이 세련됐다
  • 스스로 고민해 풀 만한 난도다

아쉽다는 말

  • 힌트 시스템이 없어 막히면 오래 붙들린다
  • 후반부 난도는 사람에 따라 크게 갈린다
  • 비슷한 퍼즐 대비 정가가 비싸다는 의견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