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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D ZONE

81.5%리뷰 3,315₩13,50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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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와 몬스터로 가득한 폐허의 땅에 불시착한 플레이어는 자원을 모으고 기술을 강화하며 피난처를 건설해야 한다. 좀비 무리와 정체 모를 기계 생명체와의 전투를 거치며 탈출의 희망을 찾아나가는 생존 액션 게임이다.

스팀 리뷰 3,315개 중 81.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5개입니다. 현재 13,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0,8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3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great catastrophe has come, and you, who are on duty, crash and trapped in a Zed Zone. There are zombies and monsters everywhere, In order to escape, by collecting materials, upgrading skills, building shelters, defeating zombie waves and mysterious mechs, chasing a glimmer of hope.

출시일
2023년 3월 29일
가격 이력
₩10,8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태그

Early AccessSurvivalZombiesOpen WorldPost-apocalypticSandboxPixel GraphicsBuildingCraftingTop-DownActionSimulationRPGWalking SimulatorRogue-like2DOutbreak SimRogue-liteTraditional Roguelike2.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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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좀비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거점을 짓고 파밍하며 생존하는 탑다운 오픈월드 서바이벌 게임이다. 좀보이드나 제로시버트를 즐긴 이들에게는 스킬트리와 다양한 총기 파츠, 액션성이 재미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튜토리얼이나 안내가 전혀 없어 처음 시작할 때 무엇을 해야 할지 알기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최적화가 나쁘고 시야 판정, 거점 이동 등 시스템이 다듬어지지 않았다는 불만도 여러 번 나온다. 영어 번역이 미흡하고 UI와 그래픽이 불편하다는 지적도 있으며, 다만 최근 공식 한글화와 잦은 패치로 개선되고 있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좀보이드류를 좋아하면 스킬트리와 총기 파츠 시스템이 재미있다
  • 다양한 액션성과 콘텐츠가 편의성 있게 구성돼 있다
  • 최근 공식 한글화와 잦은 패치로 최적화가 개선됐다

아쉽다는 말

  • 튜토리얼이나 안내가 없어 초반에 무엇을 해야 할지 알기 어렵다
  • 최적화가 나쁘고 튕김, 버그가 잦다
  • 시야 판정과 거점 이동 등 시스템이 다듬어지지 않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