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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기 - 디드리트 인 원더 라비린스

93%리뷰 6,733₩20,5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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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 원작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메트로배니아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디드리트가 되어 다양한 무기와 정령의 힘을 이용하여 미궁을 탐험하고 비밀을 해결해나간다.

스팀 리뷰 6,733개 중 93%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29개입니다. 현재 20,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9,22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판타지 소설의 금자탑 "로도스도 전기" 중 "맹세의 제관"에 이르기까지 디드리트에게 일어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원작자 미즈노 료 감수하에 메트로배니아 게임으로 그려냈습니다. 각종 무기와 정령의 힘을 빌려 미궁의 비밀을 풀어내세요.

출시일
2021년 3월 27일
가격 이력
₩9,22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인디

태그

MetroidvaniaFemale ProtagonistBased On A NovelExplorationPlatformer2DPixel GraphicsBeat 'em upRPGAnimeFantasyActionCuteControllerSurrealSingleplayerAdventureIndieGreat SoundtrackEarly 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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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유명 판타지 소설을 소재로 한 도트 메트로배니아다.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과 부드러운 액션, 백대시와 슬라이딩을 활용한 이동이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분량이 짧아 가격 대비 아쉽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프레임과 픽셀 해상도가 기대에 못 미친다는 성토도 있다. 보스 난이도가 지나치게 쉽다는 평, 원작을 모르면 이야기를 따라가기 어렵고 튕김이 있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도트 그래픽과 액션의 완성도가 높다
  • 백대시와 슬라이딩을 활용한 이동이 시원하다
  • 짧고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아쉽다는 말

  • 분량이 짧아 가격 대비 아쉽다
  • 프레임과 해상도가 기대에 못 미친다
  • 보스 난이도가 낮고 원작을 모르면 이야기 이해가 어렵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