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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FANTASY IV

91%리뷰 2,367₩21,9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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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고전 작품을 2D 픽셀 아트로 재해석한 리마스터 버전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캐릭터로 구성된 파티를 이끌고 턴 기반 전투를 펼치며 광대한 판타지 세계를 탐험한다. 원작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개선된 그래픽과 사운드로 재창조된 명작이다.

스팀 리뷰 2,367개 중 9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3개입니다. 현재 21,9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3,14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새로운 그래픽과 사운드로 돌아온 FINAL FANTASY IV 픽셀 리마스터 버전! RPG 명작 FINAL FANTASY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 선명한 2D 그래픽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오리지널 버전의 분위기와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더 발전한 불후의 명작을 즐겨 보세요!

출시일
2021년 9월 8일
가격 이력
₩13,14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RPG

태그

RPGJRPGExplorationParty-Based RPG2DLore-RichTurn-Based CombatStory RichClass-BasedFantasyPixel GraphicsMagicEmotionalAdventureSingleplayerNostalgiaRetroRemakeTurn-BasedGreat Sound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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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세실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와 ATB 전투 시스템이 특징인 클래식 턴제 JRPG 리마스터다. 추천 리뷰는 캐릭터 서사와 스토리 연출, ATB로 인한 전투의 긴장감을 공통적으로 호평한다. 반면 원작에 있던 데칸트 시스템이나 히든 던전, Lunar ruins 같은 추가 콘텐츠가 빠져 원작의 맛을 살리지 못했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보스전 난이도가 낮아지고 밸런스가 달라져 아쉽다는 평, 도주 기능이 없어 불편하다는 지적도 있다. ATB 시스템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정신없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좋다는 말

  • 세실을 비롯한 캐릭터들의 서사와 스토리 연출이 좋다
  • 시리즈 최초의 ATB 시스템이 전투에 긴장감을 더한다
  • 편의성이 좋아 플레이 시간이 짧고 간결하다

아쉽다는 말

  • 원작의 데칸트 시스템 등이 빠져 원작의 맛을 살리지 못했다
  • Lunar ruins 등 추가 콘텐츠와 히든 던전이 빠져 있다
  • 보스전이 쉬워지고 밸런스가 달라져 아쉽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