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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Under

90.8%리뷰 3,718₩20,500₩4,100−8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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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 도시를 배경으로 한 이 게임은 실패한 기술 회사의 지하 던전을 탐험하는 액션 로그라이크다. 무급 인턴이 사무용품을 무기 삼아 괴물을 무찌르며 층층이 내려가는 과정에서 풍자적인 스타트업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스팀 리뷰 3,718개 중 90.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27개입니다. 정가 20,500원에서 80% 할인된 4,1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2,0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Going Under는 실패한 스타트업 테크 기업의 저주받은 폐허를 탐험하는 풍자적인 던전 게임입니다. Neo-Cascadia라는 디스토피아 도시의 무급 인턴인 당신은 잡동사니 사무용품들을 무기로 삼아 회사 사옥 아래에서 색다른 던전을 헤쳐 나갑니다.

출시일
2020년 9월 24일
가격 이력
₩2,0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인디

태그

Action RoguelikeDungeon CrawlerBeat 'em upRogue-liteHack and SlashFemale ProtagonistDifficultRogue-likeSouls-likeAction RPGCuteFunnyAction-AdventureThird PersonColorfulProcedural GenerationStory RichDystopian Cyberpunk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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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실패한 스타트업 회사 지하 던전을 무기가 되는 온갖 사물로 때려부수며 탐험하는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참신한 배경 설정과 회사 풍자 스토리, 무기 조합의 재미가 추천 리뷰의 공통된 장점으로 꼽힌다. 난이도는 높지만 어시스턴트 모드로 접근성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언급된다. 반면 좁은 공간과 불편한 카메라, 잦은 장비 파손으로 조작이 불쾌하다는 비추천 리뷰가 있고, 시작 화면에서 멈추는 심각한 버그를 겪었다는 비추천 리뷰도 있다. 한글 미지원이라는 점도 여러 추천 리뷰에서 아쉬움으로 언급된다.

좋다는 말

  • 회사 풍자와 소재가 참신한 스토리가 재미있다
  • 온갖 사물을 무기로 활용하는 전투가 특색있다
  • 어시스턴트 모드로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다

아쉽다는 말

  • 좁은 방과 불편한 카메라로 조작이 답답하다
  • 장비 내구도가 낮아 자주 부서져 스트레스를 준다
  • 시작 화면에서 멈추는 심각한 버그가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