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Timelie

94.2%리뷰 2,418₩18,5002020
스토어에서 보기 ↗

시간 조종 능력을 지닌 여성 주인공이 신비한 세계의 퍼즐을 풀며 진행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미디어 플레이어 인터페이스처럼 시간을 재생, 일시 정지, 되감기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기이한 고양이와 함께 잠입 및 탈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스팀 리뷰 2,418개 중 94.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7개입니다. 현재 18,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9,2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퍼즐을 해결하고 이상하고도 비현실적인 세계의 비밀을 풀어가며 미디어 플레이어처럼 시간을 조종하고, 기묘한 고양이와 힘을 모으세요. 잠입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탈출하고… 모두 함께하세요.

출시일
2020년 5월 20일
가격 이력
₩9,2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전략

태그

Puzzle-PlatformerPuzzleFemale ProtagonistTime ManipulationIsometricCuteSingleplayerPoint & ClickIndieRelaxingAtmosphericAdventureStealthDifficult3DAnimeCatsThird PersonSci-fiTactical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시간을 앞뒤로 돌리며 소녀와 고양이를 탈출시키는 잠입 퍼즐 게임이다. 시간을 되감아 경로를 짜는 발상이 신선하고 그래픽이 예쁘며 후반의 연출과 여운이 좋다는 평이 많다. 반면 퍼즐이라기보다 시행착오를 반복해 안전한 길을 찾아내는 쪽에 가깝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아슬아슬한 타이밍을 맞추느라 같은 구간을 되풀이하게 된다는 성토가 있다. 시간이라는 소재를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는 평, 다음 구간에 맞춰 앞뒤를 오가야 해 번거롭다는 지적, 후반 난도가 높아 공략을 봤다는 반응도 있다.

좋다는 말

  • 시간을 되감아 경로를 짜는 발상이 신선하다
  • 그래픽이 예쁘고 고양이가 귀엽다
  • 후반의 연출과 여운이 좋다

아쉽다는 말

  • 퍼즐보다 시행착오 반복에 가깝다
  • 아슬아슬한 타이밍을 맞추느라 같은 구간을 되풀이한다
  • 시간이라는 소재를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는 평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