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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a Teenage Exocolonist

96.7%리뷰 3,931₩27,00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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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행성의 식민지에서 열대 소년·소녀로 성장하며 카드 기반 전투와 선택지를 통해 이야기를 진행하는 narrative RPG다. 십여 년에 걸쳐 펼쳐지는 캐릭터의 삶에서 얻은 기술과 내린 결정들이 결말과 식민지의 운명을 갈라지게 한다.

스팀 리뷰 3,931개 중 96.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개입니다. 현재 27,0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3,5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카드 기반 전투가 포함된 내러티브 RPG의 외계 행성에서 10대 시절을 보내며 탐험하고 성장하고 사랑에 빠지세요.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당신이 내리는 선택과 익히는 스킬에 따라 삶의 경로와 식민지의 생존 여부가 결정됩니다.

출시일
2022년 8월 25일
가격 이력
₩13,5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인디, RPG, 시뮬레이션

태그

Choices MatterLife SimDeckbuildingVisual NovelRPGStory RichChoose Your Own AdventureDating SimSingleplayerInteractive FictionSci-fiMultiple EndingsCard GameSimulationFuturisticLGBTQ+ManagementIndieHand-drawnTurn-B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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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과학소설 배경의 인생 시뮬레이션과 카드 덱빌딩을 결합한 선택지 기반 비주얼 노벨이다. 깊은 감정선과 개성 있는 캐릭터, 여러 번 다시 플레이하게 만드는 분기 구조를 추천 리뷰들이 공통으로 꼽는다. 반면 탐험과 스탯 관리가 반복적이고 지루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호감도를 올리려면 상대를 조종하거나 함부로 대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는 불만도 있다. 캐릭터 묘사가 얕고 인상에 남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인생 시뮬레이션과 카드 덱빌딩을 결합한 독특한 구조다
  • 감정선이 깊고 캐릭터들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 선택에 따라 여러 번 다시 플레이할 만하다

아쉽다는 말

  • 탐험과 스탯 관리가 반복적이고 지루하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 호감도를 올리려면 상대를 조종하거나 함부로 대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 캐릭터 묘사가 얕고 인상에 남지 않는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