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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Vow to My Liege

92.8%리뷰 3,949₩10,500₩5,770−45%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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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주인공이 남장을 하여 왕으로 변장한 채 나라를 통치하며 주변 인물들과 관계를 맺어나가는 비주얼 노벨이다. 플레이어는 가이드, 적대자, 장관, 근위대원 등 개성 있는 남성 캐릭터들 중 누구와 연을 맺을지 선택하며, 사랑과 의무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경험한다.

스팀 리뷰 3,949개 중 92.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개입니다. 정가 10,500원에서 45% 할인된 5,770원에 판매 중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중에서는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My Vow to My Liege》is a visual novel dating game. Players get to play as a girl disguised as the King of Ng, a man. The 4 dateable characters are: the guide, the enemy, the minister and the guard.Will they choose the man over the country? Love over hate? Who will they finally end up with?

출시일
2020년 9월 21일
가격 이력
현재 가격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장르
캐주얼, 인디

태그

Female ProtagonistRomanceOtomeVisual NovelRPGCasualAnimeSingleplayerIndieMatureChoices MatterText-BasedLGBTQ+Sexual ContentDating SimStory RichHistor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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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한국어 리뷰가 적어, 스팀의 전체 언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오나라와 월나라의 갈등을 배경으로 한 무협풍 역사 오토메 비주얼노벨이다. 풀보이스와 CG 완성도, 역사적 고증을 살린 세계관과 인물 간 얽힌 서사를 추천 리뷰들이 공통으로 꼽는다. 반면 여성 군주인 주인공이 우유부단하고 남성 캐릭터에게 의존적으로 그려진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강제적인 성폭행 장면이 불쾌감을 준다는 성토도 여러 편에서 반복된다. 공통 루트가 매우 길고 연애 요소가 거의 없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역사적 고증과 무협 색채가 짙은 세계관이 매력적이다
  • 풀보이스와 CG 퀄리티가 뛰어나다
  • 분기별 서사와 캐릭터 간 얽힌 이야기가 탄탄하다

아쉽다는 말

  • 군주인 주인공이 우유부단하고 남성 의존적으로 그려진다
  • 강제적인 성폭행 장면이 불쾌감을 준다
  • 공통 루트가 길고 연애 요소가 거의 없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