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ar and Breakfast
곰이 되어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숙박객들을 맞이하고, 시설을 관리하며, 필요한 물품을 제작하면서 자신의 숙소를 성장시켜 나간다. 느긋한 분위기 속에서 소박한 경영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스팀 리뷰 4,883개 중 90.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33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7,09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Bear and Breakfast는 게스트하우스를 관리하는 느긋한 관리형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여러분이 곰이 된다는 거죠.
- 출시일
- 2022년 7월 28일
- 가격 이력
- ₩7,09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RPG, 시뮬레이션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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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곰이 되어 버려진 건물을 고쳐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캐주얼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동물들의 시선으로 인간을 바라보는 스토리, 점점 확장되는 시설과 기능이 재미있다는 평이 많다. 반면 여러 지점을 오가며 반복되는 이동과 동선이 비효율적이라 플레이 시간만 늘린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콘텐츠가 반복적이고 지루해진다는 불만,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영어에 약하면 스토리 이해가 어렵다는 지적도 많다. 도전과제가 정상적으로 클리어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귀여운 그래픽과 동물들의 시선으로 본 스토리가 매력적이다
- 점점 기능이 해제되는 퀘스트와 꾸미기 요소가 재미있다
- 복잡하지 않은 캐주얼한 경영 게임이라 부담이 적다
아쉽다는 말
- 여러 지점을 오가는 동선이 비효율적이라 플레이 시간만 늘린다
-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대화와 퀘스트 이해가 어렵다
- 후반부로 갈수록 콘텐츠가 반복적이고 지루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