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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en Earth Classic

59.5%리뷰 7,531무료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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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그랜드 캐니언 지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무료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롤플레이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황폐한 세계에서 생존하며 다른 플레이어들과 상호작용하고, 전투와 채집, 제작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간다.

스팀 리뷰 7,531개 중 59.5%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48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Little Orbit가 만들어 2012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Fallen Earth Classic is a free-to-play 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playing game developed by Reloaded Productions and operated by Little Orbit. The game takes place in a post-apocalyptic wasteland located around the American Grand Canyon.

개발/유통
Little Orbit
출시일
2012년 2월 22일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71
장르
무료 플레이,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RPG

태그

Free to PlaySurvivalOpen WorldMultiplayerPost-apocalypticZombiesMassively MultiplayerCraftingRPGShooterFPSAdventureSandboxCo-opFirst-PersonActionSingleplayerMMORPGThird-Person ShooterAction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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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폴아웃풍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무료 오픈월드 MMORPG로, 채집·제작·전투를 결합한 생존형 플레이가 특징이다. 추천 리뷰들은 폴아웃과 유사한 세계관, 넓은 맵과 자유로운 탐험, 무료임에도 괜찮은 게임성을 장점으로 꼽는다. 반면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아 퀘스트 이해가 어렵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그래픽과 타격감, 전투 모션이 조악하다는 불만도 여러 번 나온다. 제작에 걸리는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 노가다가 심하다는 평, 로그인이나 접속 오류로 제대로 플레이하지 못했다는 성토도 있다.

좋다는 말

  • 폴아웃과 유사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이 매력적이다
  • 맵이 넓어 탐험과 모험을 즐길 수 있다
  • 무료임에도 게임성이 괜찮다

아쉽다는 말

  • 한글화가 안 되어 퀘스트 이해가 어렵다
  • 그래픽과 타격감, 전투 모션이 조악하다
  • 제작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 노가다가 심하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