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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ory: A Colorful Tale

97.7%리뷰 3,420₩21,50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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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책 같은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탑다운 어드벤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색칠 능력을 활용해 환경을 탐색하고 퍼즐을 해결하며 주민들과 관계를 맺어간다. 생생한 캐릭터들이 가득한 세계에서 그림을 그리고 채우는 행위가 게임 진행의 중심이 되며, 서사와 감정에 중점을 둔 작품이다.

스팀 리뷰 3,420개 중 97.7%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93개입니다. 현재 21,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10,75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생동감 넘친느 캐릭터로 가득한 색칠놀이 책에서 펼쳐지는 탑다운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색칠 능력을 사용해 세계를 탐험하고, 퍼즐을 풀고, 친구를 사귀고, 모든 것에 그림을 그려보세요! Wandersong의 제작자이자 Celeste 제작에 참여한 제작진의 신작입니다.

출시일
2021년 6월 10일
가격 이력
₩10,75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태그

IndieAdventureRPGCuteGreat SoundtrackColorfulEmotionalStory RichPuzzleRelaxingLocal Co-OpFunnySingleplayer2DLGBTQ+MetroidvaniaCo-opCasualFamily FriendlyPsychological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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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세상을 그림으로 칠하며 나아가는 힐링 어드벤처다. 창작에 대한 고민을 다룬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고 아트와 음악이 아름다우며 퍼즐과 보스전까지 완성도가 높다는 평이 많다. 공식 한국어 번역도 준수하다. 반면 길 찾기가 어려워 흥미가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진행이 늘어져 졸릴 정도로 느슨하게 느껴진다는 성토도 있다. 그림 그리기를 기대하면 실제로는 퍼즐에 가깝다는 평, 전체화면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아 강제로 창모드가 된다는 불만도 있다.

좋다는 말

  • 창작에 대한 고민을 다룬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는다
  • 아트와 음악이 아름답다
  • 공식 한국어 번역이 준수하다

아쉽다는 말

  • 길 찾기가 어려워 흥미가 떨어질 수 있다
  • 진행이 늘어져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
  • 그림 그리기를 기대하면 실제로는 퍼즐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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