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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리뷰 282k₩10,5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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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공간에서 인형 모양의 캐릭터를 총으로 쏘고, 칼로 찌르고, 불태우고, 독을 투여하거나 으깨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파괴할 수 있는 샌드박스 시뮬레이션이다. 물리 엔진 기반의 자유로운 실험과 폭력적인 표현이 특징이며, 모드 지원으로 확장성이 뛰어나다.

스팀 리뷰 281,763개 중 98.6%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336개입니다. 현재 10,500원입니다. mestiez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Shoot, stab, burn, poison, tear, vaporise, or crush ragdolls in a large open space.

개발
mestiez
유통
Studio Minus
출시일
2019년 7월 23일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장르
액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태그

SandboxGorePhysicsBloodModdableViolent2DSingleplayerDestructionSimulationFunnyBuildingPixel GraphicsPsychological HorrorIndieActionCasualComedyHorrorChoose Your Own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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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인형에 온갖 도구와 무기를 써보는 2D 물리 샌드박스로, 목표도 규칙도 없이 물리 반응을 실험하는 것 자체가 콘텐츠다. 가격 대비 완성도가 높고 창작마당 모드가 워낙 다양해 한번 켜면 시간이 훌쩍 간다는 평이 많다. 다만 모드를 깔지 않으면 기본 콘텐츠만으로는 금방 할 게 없어진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창작마당에 악성 파일이 올라온 사건 이후 모드를 전부 삭제해야 했고 세이브가 손상됐다는 보고가 다수 올라와 있다. 절단 표현 등 물리 상호작용이 기대만큼 정교하지 않다는 불만, 반복되면 무엇을 위해 하는지 모르겠다는 평도 있다.

좋다는 말

  • 목표 없이 물리 반응을 실험하는 것 자체가 중독성 있는 콘텐츠다
  • 창작마당 모드가 매우 다양해 가격 대비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 사양 부담이 적고 버그가 적어 켜두고 가볍게 즐기기 좋다

아쉽다는 말

  • 모드를 깔지 않으면 기본 콘텐츠만으로는 금방 할 게 없어진다
  • 창작마당 악성 파일 사건으로 모드 삭제와 세이브 손상을 겪었다는 보고가 있다
  • 절단 등 물리 상호작용의 정교함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 있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