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We Become What We Behold [Fan-Made Port]

96.2%리뷰 5,882무료2019
스토어에서 보기 ↗

미디어의 선동과 대중의 편견이 악순환을 만드는 과정을 담은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카메라를 조작해 사건을 촬영하고, 뉴스로 보도되는 과정을 관찰하면서 사회 전체가 어떻게 분열되고 폭력이 확산되는지 목격하게 된다. 짧은 플레이타임 속 심각한 메시지와 검은 유머를 담은 심리 호러 게임이다.

스팀 리뷰 5,882개 중 96.2%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75개입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a game about news cycles, vicious cycles, infinite cycles

출시일
2019년 7월 9일
장르
캐주얼, 인디

태그

Free to PlayViolentGoreIndieCasualPoint & ClickShortPsychological HorrorFunny2DEducationSingleplayerCuteHentai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뉴스 사진을 찍어 여론을 조작하는 짧은 포인트 앤 클릭 인디 게임이다. 짧은 플레이 타임에도 미디어와 여론의 선동, 극단화 과정을 인상적으로 보여준다는 평이 많다. 언어 장벽 없이도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언급된다. 부정적 자극이 사람들을 쉽게 동조시키고 극단으로 이끈다는 메시지가 시대상과 맞물려 공감을 얻는다. 비추천 리뷰는 없다.

좋다는 말

  • 짧은 시간에 여론 조작과 극단화 과정을 인상적으로 보여준다
  • 언어 장벽 없이 플레이 가능하다
  • 사회적 메시지가 깊은 울림을 준다는 평이 많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