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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tion

95.4%리뷰 37k₩16,50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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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적인 재앙으로 파괴된 세계에서 주인공이 조각난 대지를 누비며 사건의 진실을 규명해나가는 액션 RPG이다. 실시간 전투로 적들을 격퇴하고 수집한 유물들을 강화하여 전투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동적으로 흐르는 내레이션이 게임의 분위기를 한층 더하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37,392개 중 95.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577개입니다. 현재 1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3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Supergiant Games가 만들어 2011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Discover the secrets of the Calamity, a surreal catastrophe that shattered the world to pieces.

개발/유통
Supergiant Games
출시일
2011년 8월 16일
가격 이력
₩3,3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macOS, Linux
한국어
미지원
메타크리틱
86
DLC
1개
장르
액션, 인디, RPG

태그

Great SoundtrackIndieActionSingleplayerNarrationRPGHack and SlashStory RichDynamic NarrationIsometricAdventureAction RPGFantasyAtmosphericColorfulPost-apocalyptic2DMusicTwin Stick ShooterCont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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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무너진 세계를 재건하는 액션 RPG로, 손으로 그린 아트와 사운드트랙, 그리고 플레이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내레이션이 인디 게임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무기 조합과 난이도 조절 시스템도 호평받는다. 반면 아트와 분위기가 전부이고 전투가 단조롭다는 지적이 부정 리뷰의 핵심이다. 맵 곳곳의 추락사 판정 때문에 시원하게 움직일 수 없다는 성토도 있다. 보스전이 성의 없다는 평, 스토리가 난해하고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손으로 그린 아트와 사운드트랙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
  • 플레이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내레이션이 독창적이다
  • 무기 조합과 난이도 조절 시스템이 잘 짜여 있다

아쉽다는 말

  • 아트와 분위기에 비해 전투가 단조롭다는 평이 있다
  • 맵 곳곳의 추락사 판정 때문에 움직임이 제약된다
  • 스토리가 난해하고 공식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