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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 King

90.1%리뷰 12k₩14,50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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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있다는 전설의 미녀를 찾아 수직으로 솟은 탑을 오르는 정밀 조작 플랫포머다. 한 번의 실수로 바닥까지 떨어지는 긴장감 속에서 점프만으로 위로 나아가야 한다. 높이 올라갈수록 증가하는 난이도와 함정을 피해 최정상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스팀 리뷰 12,303개 중 90.1%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21개입니다. 현재 14,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3,48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Nexile가 만들어 2019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Take up the challenge and face true high-stakes platforming in Jump King! Struggle upwards in search of the Smoking Hot Babe of legend, but explore with care; a single missed jump could lead to a long fall back down...

개발/유통
Nexile
출시일
2019년 5월 3일
가격 이력
₩3,48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미지원
DLC
1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태그

Psychological HorrorDifficultPrecision PlatformerIndiePixel GraphicsAdventurePlatformer2DActionSingleplayerRetroMedievalAtmosphericPhilosophicalFunnyDark HumorFantasySouls-likeHorrorSide Sc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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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점프 세기만 조절해 위로 올라가는 극도로 단순한 조작의 게임인데, 한 번 잘못 뛰면 아래로 한참 굴러떨어지는 구조가 전부다. 그 좌절을 견디고 정상에 닿았을 때의 성취감이 이 게임의 전부이자 매력이라는 평이 많고, 실제로 자기 인내심을 시험했다는 후기가 대부분이다. 맵 난이도 배치가 잘 설계됐다는 평가도 자주 나온다. 반대로 실력이 아무리 늘어도 순간 실수 하나로 수십 분을 되돌리는 설계 자체가 맞지 않는 사람에게는 끝까지 고통일 뿐이라는 리뷰도 많다. 정밀 플랫포머에 자신 있어도 클리어를 장담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좋다는 말

  • 점프 세기 조절 하나로 이루어진 조작이 단순하지만 숙련의 여지가 크다
  • 떨어짐을 견디고 정상에 도달했을 때의 성취감이 매우 크다
  • 맵마다 난이도 배치가 잘 설계돼 있어 실력이 느는 것이 체감된다

아쉽다는 말

  • 실수 한 번에 수십 분 진행이 날아가는 구조라 좌절감이 극심하다
  • 실력이 늘어도 끝내 클리어하지 못할 수 있어 인내심이 없으면 맞지 않는다
  • 콘텐츠가 오르는 것 하나뿐이라 취향이 아니면 금방 접게 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