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마피아 데피니티브 에디션

86.8%리뷰 92k₩45,000₩9,000−80%2020한국어 지원
스토어에서 보기 ↗

택시 운전사 토미 안젤로가 우연한 사건으로 마피아 조직에 엮여 들어가며 범죄의 세계에 빠져드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다. 플레이어는 살리에리 패밀리의 일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고 도시를 누비며 조직의 권력 싸움에 참여하게 된다. 돈과 권세의 유혹과 배신, 생존이 얽혀 있는 범죄 조직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스팀 리뷰 91,793개 중 86.8%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563개입니다. 정가 45,000원에서 80% 할인된 9,000원에 판매 중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7,2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Hangar 13가 만들어 2020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우연히 마피아와 마주친 택시 운전사 토미 안젤로는 망설임을 안고 범죄 조직의 세계에 발을 들입니다. 살리에리 패밀리와 손을 잡는 것은 불편한 일이었지만, 그 보상의 유혹은 무시하기에는 너무 달콤했습니다.

개발
Hangar 13
유통
2K
출시일
2020년 9월 24일
가격 이력
₩7,2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플랫폼
Windows
한국어
지원
메타크리틱
78
DLC
1개
장르
액션, 어드벤처

태그

Open WorldCrimeStory RichActionSingleplayerAdventureSexual ContentMultiplayerThird-Person ShooterRemakeViolentThird PersonShooterAtmosphericClassicMatureNoirGoreGreat SoundtrackRacing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1930년대 미국 도시를 배경으로 한 마피아 1편의 전면 리메이크로, 짜임새 있는 갱스터 영화 같은 스토리와 연출, 특히 엔딩의 여운을 높이 사는 평이 압도적이다. 시대상을 살린 도시 분위기와 캐릭터 묘사가 좋다는 반응이 많다. 반면 오픈월드지만 부가 콘텐츠가 거의 없어 스토리를 벗어나면 할 게 없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불만은 중반의 레이싱 미션으로, 조작이 뻣뻣한 차량으로 강제 1등을 요구해 여기서 이탈했다는 후기가 다수다. 실행 직후 멈추는 문제로 별도 설정을 손봐야 했다는 보고도 있다.

좋다는 말

  • 갱스터 영화 같은 스토리와 연출, 엔딩의 완성도가 뛰어나다
  • 1930년대 미국 도시의 시대상과 분위기를 잘 살렸다
  • 원작의 뼈대를 유지하면서 그래픽과 캐릭터 묘사를 현대적으로 다시 만들었다

아쉽다는 말

  • 중반 레이싱 미션의 난이도와 뻣뻣한 차량 조작이 진행을 막는 큰 벽이다
  • 오픈월드지만 부가 퀘스트나 즐길 거리가 거의 없어 스토리 외에는 텅 비어 있다
  • 불필요한 운전 구간이 많고 스킵 옵션이 기본으로 꺼져 있으며 실행 시 멈춤 문제도 보고된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