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겜
← 검색으로

WRATH: Aeon of Ruin

74%리뷰 2,646₩26,5002024
스토어에서 보기 ↗

구세계의 잔해가 된 폐허 속에서 강력한 무기로 무장한 플레이어가 몬스터들과 격렬한 전투를 벌이는 구작 FPS의 복고풍 슈터다. 폭발, 절단, 박살내기 등 직관적인 공격으로 적들을 처치하며 잊혀진 비밀과 고대의 수호자들을 추적한다.

스팀 리뷰 2,646개 중 74%가 긍정적입니다. 그중 한국어 리뷰는 10개입니다. 현재 26,500원입니다. 추적을 시작한 뒤로는 5,300원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2024년에 출시했습니다.

스팀 상점 설명 원문

90년대 아이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이 하드코어 FPS에서 폭파하고, 자르고, 적들을 갈기갈기 찢으세요. 썩어 문드러질 영역에 들어가 무기를 들고, 오랫동안 잊혀진 비밀을 파헤치고, 구세계의 수호자들(Guardians of the Old World)을 사냥하세요.

출시일
2024년 2월 27일
가격 이력
₩5,300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장르
액션

태그

ActionBoomer ShooterFPSRetroGoreViolentOld SchoolFirst-PersonShooterHorrorArena ShooterSingleplayer1990'sDark FantasyEarly AccessBloodAtmosphericDifficultGreat SoundtrackClassic

비슷한 게임

태그가 가장 많이 겹치는 순서입니다.

리뷰 요약

스팀 한국어 리뷰 중 도움순 상위를 읽고 정리했습니다. 도움순 리뷰가 적은 게임은 최신 리뷰로 채웠습니다.

90년대식 퀘이크·둠을 연상시키는 올드스쿨 FPS로 빠른 속도의 몬스터 전투와 맵 탐험이 핵심이다. 레벨디자인과 전투가 쫄깃하다는 호평이 많고 클래식 FPS 팬에게는 적극 추천할 만하다는 평이다. 반면 플레이를 막는 버그가 방치돼 있다는 지적이 있다. 게임이 지나치게 무난하고 무미건조하다는 비추천도 있다. 그 밖에 게임 길이가 예상보다 길어 후반에 지루해진다는 의견, 움직임이 미끄러지듯 불편하다는 지적도 있다.

좋다는 말

  • 퀘이크·둠 느낌의 빠른 전투와 레벨디자인이 쫄깃하다
  • 올드스쿨 클래식 FPS 팬에게 적극 추천할 만하다
  • 맵 탐험과 스트레스 해소용 슈팅에 좋다

아쉽다는 말

  • 플레이를 불가능하게 하는 버그가 방치돼 있다
  •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무미건조하다는 평이 있다
  • 이 가격이면 더 나은 게임이 많다는 의견도 있다

리뷰

WRATH: Aeon of Ruin | 스겜